광고

폭스바겐, 유로앤캡 선정 '어드밴스드 리워드' 수상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3 [15:5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폭스바겐은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 기능이 '2010 파리모터쇼' 기간 중 유로앤캡이 신설한 '어드밴스드 리워드'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미하일 반 라팅엔 유로앤캡 사무총장은 "폭스바겐의 레인 어시스트 기능은 도로에서의 안전성을 높여주며, 이는 궁극적으로 유럽위원회가 목표로 하는 자동차 사고의 발생률을 감소케 한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운전자 보조 기능인 레인 어시스트는 시속 65km 이상의 속도로 주행 시 활성화되며, 룸 미러 외측에 장착된 광학 카메라가 차량 주행 차선 표시를 감지한다.
 
방향 지시등 작동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eps(전자기계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를 작동시켜 차선을 중앙으로 복귀 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국내 판매 중인 모델에는 4도어 쿠페 cc에 장착돼 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