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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퇴직연금 전용 ELD 한시 판매

최고 13.1% 수익률 기대..원금보장 및 최저 2% 금리 보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18 [09:0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은행권 최초로 퇴직연금 전용 지수연동정기예금(eld)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퇴직연금 전용) kospi 200 10-1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고수익 상승형 ▲안정상승형 ▲안정형 등 3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고수익 상승형 10-1호'는 장중 기준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37%의 상승참여율이 적용돼 최고 수익률을 연 13.1%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장중 기준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5%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안정상승형 10-1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 이상 상승하면 연 6.4%,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0% 이상 10% 미만 상승하면 연 4.5%를 적용하는 상품이다.
 
'안정형 10-1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하면 연 6.55%,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 미만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 2%를 적용한다.
 
이들 3가지 상품은 모두 퇴직연금 가입고객의 안정적 적립금 운용을 위해 원금보장은 물론 만기 지수 하락 시에도 최저 2%의 금리를 보장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원금 및 최저 2%의 금리를 보장하고, 주식시장 움직임에 따라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원하는 퇴직연금 고객에 안성맞춤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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