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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 DIY 열풍, 셀프 케익점문점 ‘단하나케이크’ 인기

입소문 타고 각 매장마다 고객 몰려, 젊은 초보 창업자 추천 아이템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10/18 [13:52]
▲ 단하나케이크    © 이소영 기자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면서, 정성과 개성을 담아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는 diy(do it yourself) 열풍이 불고 있다.
 
diy는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자신만의 특별한 물건을 갖는 다는 의미를 넘어, 자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부각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패션, 인테리어, it기기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diy 열풍이 제빵업계에도 불고 있다. 경제적 여건으로 생활의 여유와 이벤트를 즐기는 문화가 일반화되고 그로 인해 케이크에 대한 수요 역시 과거에 비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또한 자신만의 개성과 정성을 담아 특별한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케이크를 저렴한 가격으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셀프 케익 전문점‘단하나 케이크’가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하나케이크’ 각 매장에는 매일 구워내는 다양한 모양의 기본 베이스 빵과 다양한 생크림, 과일, 과자, 초콜릿 등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재료와 데코레이션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린 세상에 없는 특별한 케이크를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고객들은 직접 방문해 준비되어 있는 재료들과 도구들을 이용해, 깔끔하고 모던한 빈티지풍 인테리어 공간에서 자신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처음 케이크를 만들어 경험이 없는 초보자의 경우도 매장 내에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자신이 원하는 케이크를 간편하고 쉽게 만들 수 있다.
 
특히 ‘단하나 케이크’에서는 시중에서 판매 중인 케이크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케이크를 만들 때 이용하는 식재료 및 데코레이션 가격을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케이크를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먼 지역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고객도 많아지고 있다는 게 창업 점주들의 설명이다.
 
단하나케이크는 생일, 결혼기념일,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 반드시 필요한 불황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평가 받으며, 창업아이템으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하나케이크는 전문전인 가맹점시스템을 통해 성공창업을 도와주고 있어 초보 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제빵기술이 없는 초보창업자의 경우도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케이크 생산 공장을 통해 항상 신선한 재료를 공급해 주고 있다.
 
또한 홍보와 포로모션을 통한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가맹점 매출을 도와주고 있다.
 
오는 10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창업전략연구소 강연회실에서 열리는 성공창업설명회를 통해 신개념 소자본 창업아이템 단하나케이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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