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안전제품 전문기업 신도산업㈜(대표이사 황용순, www.moosago.com)의 충격흡수시설인 쿠션탱크시스템이 아시아 최초로 유럽표준 en1317-3 충격흡수시설 실차 충돌테스트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기존의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설치와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모든 부품들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적인 측면도 고려되진 쿠션탱크시스템은 복원력이 우수한 메탈로센pe탱크를 이용한 신기술이 적용되어 이미 국토해양부 기준의 모든 테스트와 중국 교통부가 선정한 테스트기관에서도 합격하고, 중국 및 중동, 동남아 등에 활발한 수출이 이뤄지고 있는 제품이다.
안전시설제품이자 충격흡수시설인 쿠션탱크시스템을 도로에 설치하면 도로를 이탈한 차량이 다른 구조물과 부딪치기 전에 충격을 흡수해 더 큰 사고의 위험에서 방지해주고,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해외에서도 그 우수성을 증명하기 위해 지난 3월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인터트래픽 암스테르담 2010(intertraffic amsterdam 2010) 도로교통 국제전시회’에 ccs100(시속100km급), ccs80(시속80km급), ccs60(시속60km급 등 세 종류의 제품이 참가했다.
세계 각국의 관람객들에게 기술력, 성능, 가격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한결같이 유럽이나 미국테스트 인증을 요구했다.
하지만 유럽표준 테스트를 통과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테스트 제품비, 테스트 인증비, 인건비 등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될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규정과 절차를 준수해야 하는 어려운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에 신도산업㈜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과감한 투자로 바탕으로 국제테스트tft를 구성하고, 시속 110km급 및 100km급, 80km급, 50km급 네 종류의 테스트 계획을 수립해 유럽표준 실차 충돌테스트에 합격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국내에는 규격이 없는 한 단계 높은 국제규격인 시속 110km급의 경우 더 높은 기술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더욱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아시아 최초로 유럽표준 en1317-3 충격흡수시설 실차 충돌테스트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었다.
현재 신도산업㈜은 유럽표준 테스트 합격 이후에도 유럽으로 수출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ce(conformite european)인증마크를 획득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과감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신도산업(주) 쿠션탱크시스템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www.moosago.com) 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