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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앨범 안에 여러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 여러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한곳에 모여 수익금을 어려운 곳에 기부할 목적으로 디지털 음반 및 작품집을 기획, 제작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힙합(hiphop), 락(rock), 고딕메탈(gothic metal), 사진작가, 일러스트작가, 인형작가, 타투이스트 등 각 장르별로 활약하고 있는 여러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하는 이번 음반 및 작품집은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기 위한 종합 문화콘텐츠 음반이라 할 수 있어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에 먼저 발매된 컴플레이션 디지털 음반 memory(메모리)에 참여 하는 실력파 힙합 뮤지션들은 마켓넘버원에 미스터탁 과 디젤이 따뜻하고 개성 넘치는 곡으로 참여하며 킬링타임의 곡은 싱어송라이터 ‘히나인‘씨가 퓨쳐링을 맡아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밴드음악에서는 link의 비가와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보컬 김진학이 이끄는‘스팟라이트’와 강변가요제 대상팀 ‘네바다51’이 밴드음악만의 경쾌함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참여하고 고딕메탈장르에는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으로 고딕메탈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lapis fons’가 참여 고차원적인 음악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디지털 타투 음반 memory(메모리)의 마스코트 제작에는 김민정 인형작가와 사진에는 포토그래퍼 uz(양유지)디자인은 일러스트 작가 정혜원이 맡아 음반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이후 발표 될 음반과 작품집은 디지털 앨범보다 더 많은 아티스트와 작가, 그래피티 아티스트, 일러스트작가, 회화작가, 사진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다가오는 2011년 초 발매 예정에 있으며 음반과 작품집에 대한 모든 수익은 어려운 곳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혀 훈훈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음반과 작품집의 기획은 타투스튜디오 ‘토이워즈’ ( www.toywars.co.kr ) 의 대표 타투이스트미미(김경호)가 맡고 있으면 디지털 음반 memory는 음악 사이트에 가서 검색하면 쉽게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