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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럼', 건강식품 창업 윈윈 전략으로 눈길

오는 11월부터 온라인 매출의 수익 전국 대리점에 환원하는 시스템 구축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0/19 [09:43]
▲ '휴럼', 건강식품 창업 윈윈 전략으로 눈길     © 이대연 기자

환경 지향적인 기업문화와 높은 고객가치를 지향하는 kt&g 에서 탄생한 건강전문브랜드 ㈜휴럼(www.hurum.co.kr)이 전국 모든 대리점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11월부터 온라인 매출의 모든 수익을 전국 대리점에게 환원한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대리점은 다른 수익구조를 갖고 있어 경쟁체제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휴럼은 대리점의 안정적인 수익지원 및 신규대리점 개설 활성화 등을 위해 본사와 대리점과의 상생이 가능한 획기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앞으로는 본사쇼핑몰과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디앤샵 등 ㈜휴럼 본사가 운영하는 모든 쇼핑몰에서 발생하는 주문제품을 해당 지역의 대리점에서 발송하며, 대리점이 없는 지역은 순차적으로 전국의 대리점에서 제품을 발송하게 된다. 물론, 쇼핑몰 수수료를 제외한 판매이익금은 전액 대리점의 수익이 된다.
 
휴럼의 염선호 이사는 “이번 시스템으로 인해 안정적인 운영지원이 가능해 대리점과 회사매출이 전체적으로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영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효율적인 기업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휴럼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정가판매를 유지하는 동시에 전략적 홍보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장기적으로 브랜드의 신뢰도 상승효과와 안정적인 수익을 통해 전국 모든 대리점 및 신규 대리점 창업의 성공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홍삼, 석류 흑마늘 등 50여 개 제품을 대리점에 공급하고 있는 휴럼은 환절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어린이홍삼 전문제품 ‘튼튼한 우리아이홈삼’ 등 꾸준히 신제품 개발 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야생 블루베리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본사와 대리점의 완벽한 상생 시스템을 구축한 ㈜휴럼의 건강식품 판매 창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hurum.co.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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