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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먹는 쌀, 아무거나 먹일수 있나?

건강의 쌀, 기적의 쌀, 생명의 쌀로 쌀의 혁명을 일으키는 배아현미 인기

김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10/10/19 [14:03]
▲ 영광 천년의 빛 해다움 배아 현미쌀     © 김소현 기자
타잡곡과 섞지 않고 일반미처럼 바로 지어 먹는 명품현미

시중에 판매되지 않는 790만원 투자로 본사 독점 무점포 대리점 사업

★ 현미쌀에도 명품이 있다(국내산)

기능성 쌀인 배아현미를 타잡곡과 섞지 않고 일반미(백미)처럼 미리 불리지 않고 바로 씻고 바로 지어먹을 수 있는 쌀이 특허 받은 도정기술로 나왔다. 일반적으로 현미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현미만 먹기는 껄끄럽고 1시간 이상 불려야 하기에 일반미와 잡곡에 현미를 섞어서 먹는다. 하늘미 배아현미는 이 모든 단점을 보안하여 오직 배아현미 쌀만 가지고도 백미처럼 부드럽게 찰지며 색깔과 밥맛 또한 하얀 쌀밥같이 똑같이 지어 먹을 수 있게 나온 것이 배아현미 쌀이다. 또한 가격은 백미 가격대로 판매와 동시에 요즘 웰빙 시대에는 영양이 하나도 없는 백미를 먹느니 영영과 쌀눈이 95% 살아있는 배아현미를 먹는다. 그래서 요즘은 밥이 보약이다 밥 먹고 쌀 뺀다.

★ 소자본 790만원 투자로 10군데 점포 운영 평생사업

예비 창업주는 790만원 투자로 지역 독점권과 쌀 점포 10군데 운영할 수 있다. 창업주는 본사와 계약과 동시에 본사에서 지역 상권을 파악하여 편의점, 수퍼, 마트, 식당, 미용실 등에 위탁점을 확보하여 넘겨 주면 창업주는 위탁점에 쌀 진열 및 팔리는대로 결재만 받아오면 된다.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무점포 소자본 사업이 제일이다. 또한 현미쌀은 누구나 먹는 것이고 유효기간이나 재고도 없다. 또 창업주가 능력에 따라 위탁점을 얼마나 늘릴 수 있으냐에 따라 수입 또한 무진무궁하다.

★ 안전 성공 창업 본사지원

무점포 대리점주와 본사가 계약이 완성되면 본사에서는 위탁점에 플랜카드 현수막, 전단지, 행사 도우미, 초도물량, 신문지 살포 등등을 지원하며 대리점주가 계속적인 사업을 번창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옛 말에 쌀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으며 웰빙시대에 건강을 위하여 기능성 쌀을 먹는 사람이 계속 증가 추세로 배아현미에 쌀 사업은 기존 쌀가게나 마트에서 판매하지 않는 본사 독점 판매로 평생 사업이다.

www.haneul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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