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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누, 전국 대학가 주변 가맹점들 학생들에 인기

건대역 근처 ‘맛의 거리’에 위치한 건대점 14일 오픈, 인기매장 합류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10/19 [16:11]
▲ 도네누 건대점     © 김성민 기자

볏짚통삼겹살전문점 도네누의 신규 매장 건대점이 지난 14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건대점은 건대역 근처 ‘맛의 거리’가 형성돼 있는 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학가 주변이라는 특성이 제대로 부합돼 오픈 당일부터 많은 젊은 고객층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인근 대학교 학생들은 물론 친구들을 만나러 건대역 근처로 모인 젊은이들로 북새통을 이루며, 이른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장 테이블이 가득 차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특히 삼겹살집 하면 떠오르는 직장인들의 모임 및 회식장소 이미지를 벗어나 젊고 밝은 느낌의 카페타입 인테리어가 주변 고객들의 눈길을 끄는데 한 몫 하며, 새로운 건대지역 맛집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도네누는 최근들어 학생 등 젊은층 고객들에게 삼겹살집 떠오르는 외식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분위기다. 14일 오픈 한 건대점 외에도 전국 대학가 주변에 다수 입점해 젊은 층에게 브랜드를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 서울경인지역 12개점, 충청 및 전북지역 3개점, 영남권 12개점 등 약 30여 개 가맹점이 대학가 명소로 사랑 받고 있다.
 
삼겹살프랜차이즈 도네누 측은 “대학상권 내 위치한 가맹점 중 80% 이상의 매장들이 전체 매장의 평균 매출액을 상회하고 있다”며 “주고객층인 대학생들은 미래의 직장인으로서 이후 도네누의 잠재고객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네누는 오는 21일 성공창업 설명회를 연다. 이날에는 실제 볏짚을 사용해 100% 수작업으로 초벌 및 훈연하는 맛 비결과 저렴한 가격전략, 240여개의 가맹점 운영 노하우 등 다양한 삼겹살프랜차이즈, 삼겹살창업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후 2시 신정동에 위치한 도네누 본사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설명회가 끝나면 직접 도네누 매장을 찾아 시식시간을 가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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