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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컴퓨터 주치의’ 서비스 출시

IT전문가 전담 배치..PC사용중 장애 원격으로 실시간 점검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09:25]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가 고객맞춤형 pc 토탈케어 서비스를 출시한다.
 
lg u+(부회장 이상철)는 pc사용에 익숙하지 않거나 장애의 빠른 해결이 필요한 고객 등을 대상으로 pc장애를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컴퓨터 주치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컴퓨터 주치의 서비스는 it전문가가 원격으로 고객의 pc에 접속해 긴급한장애는 물론 다양한 pc사용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악성코드 치료나 보안 업데이트, 소프트웨어 설치지원 등 최적의 pc사용 환경을 구축해주며, 고객은 방문기사를 기다리는 불편이 없이 즉시 해결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lg u+는 pc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자녀보호 서비스’ 도 함께 제공, 자녀의 과도한 pc나 인터넷 사용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유해사이트를 등록해 차단할 수 있게 했다. 자녀보호 서비스가 포함된 컴퓨터 주치의 서비스는 월 3900원에 제공되며, 이를 제외한 절약형은 월 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lg u+는 서비스 오픈기념으로 다음달부터 홈페이지 상의 간단한 다트게임을 통해 컴퓨터 주치의 서비스 무료체험권과 백화점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lg u+ 관계자는 “디도스 사태 등으로 고객의 보안의식이 많이 향상된 것은 사실이나 아직까지 많은 이용자들이 pc점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보안은 물론, pc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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