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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오션' 서울시 교육청 공식 독서프로그램으로 선정

수준별, 맞춤형 독서교육프로그램 '리딩오션'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09:59]
▲ 수준별, 맞춤형 독서교육프로그램 '리딩오션', 마인드맵 독후감     © 이대연 기자

‘리딩오션’이 수준별 맞춤형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교보문고의 독서교육 솔루션인 교보리드와 경합 끝에 서울시 교육청 전자도서관 공식독서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리딩오션 관계자는 “교보문고에서 개발한 프로그램과 경합을 벌여 선정된 만큼 한국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공인받았다고 봐도 되지 않겠느냐”며 자부심을 나타냈다.
 
최근 내신평가나 대학 및 특수목적고 입시에서 독서가 강조되고 있다. 이 때문에 리딩오션과 같은 독서교육 프로그램은 현재 중소형 보습학원부터 대형 영어전문학원에서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의 핵심은 독서다. 독서 능력은 곧 내신이나 입학사정관제 전형, 특목고 전형 등 다양한 입시 제도와 연결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올해부터 서울, 인천, 경기,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출제되던 서술형∙논술형 문항이 교과부 주최 학생평가 개선 연수회를 통해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특목고와 대입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독서활동 이력과 독서포트폴리오가 변별력 있는 입시자료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교육과학기술부도 ‘독서활동종합지원시스템’을 2학기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발표하는 등 교육정책에서 독서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의 관심도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리딩오션을 이용해 6개월째 매주 3권의 책을 읽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박 모군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의 독서습관이 많이 달라져 독서만이 아니라 학교 성적도 향상되고 있다”며 기뻐하고 있다. 박 군은 6개월간 약 70여권의 책을 읽은 셈이다.
 
박 군의 경우 6개월 이전에도 학교에서 독서기록장등 독후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박 군은 이러한 프로그램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리딩오션을 접하게 됐다. 리딩오션의 경우 독서능력진단을 통해 학생의 독서 수준을 체크하고 개인에 맞는 도서를 알려 주기 때문에 개인에 맞는 맞춤형 책을 추천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박군의 어머니는 “독후감 뿐만 아니라 독서퀴즈와 낱말퍼즐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읽은 내용을 많이 기억하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작년부터 리딩오션을 운영해 온 <생각의 힘> 특목 학원장 권도현 씨도, “리딩오션은 내신 서술형 평가, 입학사정관제도, 독서활동지원시스템(독서인증제) 시대에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독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는 최적의 프로그램”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특목고 자기주도 학습전형이나 대학 입학사정관 전형의 핵심인 독서이력 관리와 독서포트폴리오 구축을 학원 현장에 맞게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리딩오션을, 내신 서술형 평가와 입학사정관제를 고민하는 학원장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라고 말을 끝맺었다.
 
‘리딩오션’은 올해 초 학원용 버전이 출시된 이래, 중소형 보습학원에서부터 대형영어전문학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원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원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는 독서교육 솔루션으로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리딩오션’은 어려운 학원시장에서 독서교육으로 앞서 나갈 수 있는 진취적인 학원 및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 보급 문의는 (주)코링큐네트워크 지사 및 학원 상담∙판매는 (주)바른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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