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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광고계의 퀸 전소민, ‘러블리하트코리아’와 만나다!

차세대 광고 퀸 ‘전소민’, 여성핸드백 브랜드 ‘러블리하트코리아’와 만남 화제!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10/20 [17:43]
▲ 국산 여성핸드백 브랜드 '러블리하트코리아'의 전속모델 신예스타 '전소민'     © 최희남 기자

여성 전문 핸드백 생산 브랜드로서 국내에 이미 넓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러블리하트코리아’(대표 김대희, 구자억)가 광고계의 새로운 퀸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전소민’을 전속 모델로 발탁, 국내 브랜드로서의 자존심을 내세우며 해외 명품브랜드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전소민’은 최근 광고계의 기대주로서 급부상한 여배우계의 신성으로 영화 ‘신데렐라’와 국민장수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 인기 절정의 드라마였던 ‘에덴의 동쪽’에서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떠오르는 스타여배우다.
 
최근 화제가 된 ‘ok캐쉬백’ 광고를 통해 더욱더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그녀의 도시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국내 여성 핸드백 브랜드의 자부심 ‘러블리하트코리아’와 일치하여 전속계약을 체결,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 5개국의 광고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언론과 ‘러블리하트코리아’의 홈페이지( www.lovelyheart.co.kr )를 통해 첫 공개된 광고사진은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선보일 수 있는 글램룩 화보로 진행 공개되었으며 티저영상에서 ‘러블하트코리아’를 통해 에코걸, 엣지녀로 분한 전소민을 모두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전소민’과 함께 국내 여성 핸드백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러블리하트코리아’는 지난 20여 년간 여성 핸드백만을 고집스럽게 만들어온 업체로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며, 끊임없이 소통하는 브랜드이다.
 
▲ 국산 핸드백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러블리하트코리아'의 신제품     © 최희남 기자

최근 해외명품브랜드의 가방, 핸드백들이 우리나라 핸드백, 가방 시장을 대부분 차지해 온 상황에서 ‘러블리하트코리아’의 ‘러블리하트’는 유일하게 해외 명품 브랜드에 맞서왔고 국민브랜드를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 할 수 있다.
 
‘러블리하트’의 정신은 바로 사랑으로, 섹시함과 청순함, 이지적임과 순박함 등 모든 매력을 동시에 지닌 ‘전소민’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일치하여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블리하트’는 브랜드 네이밍 그대로 사랑을 담는 심장을 의미를 지니고 있어 단순히 가방 겉에 새겨진 로고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고객에게 전달하겠다는 마음을 담았기에 ‘러블리하트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을 만한 브랜드 이며, 또한 디자인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이번에도 하트의 모티브로 새로운 의장을 선보여 마니아들의 큰 기대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 편, ‘러블리하트코리아’( www.lovelyheart.co.kr )와의 초특급대우로 cf를 진행하는 여배우 ‘전소민’은 ‘엄마도 예쁘다’의 후속작 ‘아버지가 간다’에서 최주봉의 딸 영화 역으로 발탁됐다.
 
지난 4일 포스터 촬영을 시작으로 작품촬영에 들어갔으며, 오는 10월 25일부터 밝고 경쾌한 웃음과 감동을 안방극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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