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유학전문 오픈마켓 유학몬이 4,000여개의 미국대학 입학성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해 본인의 sat, toefl 점수 등으로 입학 가능한 대학을 알아 볼 수 있는 <모의지원/합격예측>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최근 3년간 미국 전 지역의 2,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각 대학의 입학성적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입학가능 한 평균 점수를 산출했으며 시스템은 크게 △미국대학검색 △모의지원 △대학추천 △합격예측 4가지로 구성됐다.
‘미국대학 검색’은 입학을 원하는 지역(주), 어학점수, 학년, 학과 등의 세부조건을 기입하게 돼 있다. 조건을 검색하면 대학명과 함께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의 합격점수와 입학률, 학비, 2010년 예상합격점수 등 입시상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모의지원’의 경우 본인이 보유한 어학성적으로 지원 대학의 합격 가능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원 대학의 최근 3년간 합격자수와 입학경쟁률, 합격평균점수, 보완할 성적 까지 진단 받을 수 있다.
‘대학추천’은 2년간의 입시 통계를 계산하여2010년도 입학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다. 본인의 어학성적과 합격점수와의 차이를 알 수 있으며, 진학 가능한 대학을 확인 할 수 있다. 합격예측성적을 진단받고 본인의 부족한 부분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합격예측’은 입학하고 싶은 대학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합격예측 배치표를 확인 할 수 있다. 본인의 성적이 상향지원인지 하향지원인지, 소신지원인지를 분석해 주는 등 미국 전체대학 리스트가 보여 진다.
박현희 유학몬 차장은 “본인의 성적으로 미국대학에 모의지원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유학몬이 국내 최초며, 미국대학에 입학을 꿈꾸는 분들이 모의지원서비스를 통해 합격유무의 궁금증을 일정부분 해결 할 수 있게 됐다”면서 “내년에는 호주와 캐나다 대학도 모의지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 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학몬은 <모의지원/대학추천/합격예측>서비스 오픈 이벤트로 서비스 체험자와 페이지 내 도장을 찾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피자헛 리치골드 더블바베큐’와 ‘모의지원 서비스 100회 무료이용권’, ‘ip영어단어학습기’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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