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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빛깔 단풍놀이 떠나기 전 ‘도시락’은 필수!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10/22 [18:36]
▲ 허브폭립도시락 © 김성민 기자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말 그대로 유난히 맑은 하늘과 식욕이 왕성해지는 요즘 단풍놀이나 나들이 계획을 세운 이들이 많을 것이다. 피크닉을 떠나기 전, 보다 멋지고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먹거리준비도 야무지게 세우자.
 
하지만 간단한 김밥을 준비할까 하다가도 막상 갖은 재료를 사 아침부터 부산을 떨 생각을 하니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아이부터 어른들 입맛에도 알맞고 신선한 식재료로 건강까지 책임지는 도시락이 더욱 간절하다.
 
도시락전문점 오봉도시락(www.iobong.com)에 바로 해답이 있다. 이 곳은 반찬 없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주먹밥부터 주제별로 다양한 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입맛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오봉도시락의 맛깔스러운 메뉴들을 살펴보면 마파두부도시락, 통등심돈까스도시락, 제육볶음도시락, 소불고기도시락, 떡갈비도시락 등 식사메뉴부터 우리나라 지명이름을 딴 서울도시락, 대전도시락, 대구도시락, 부산도시락, 울산 도시락 등도 마련해놨다.
 
또 허브폭립도시락, 통장어한마리도시락, 랍스타볶음밥도시락, 연어스테이크도시락, 스트로가노프볶음밥, 웰빙다이어트도시락 등 프리미엄 도시락까지 선보이고 있다.
 
편식이 심한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브라운소세지도시락, 브라운통등심돈까스, 브라운새우까스도시락, 브라운떡갈비도시락, 브라운치킨도시락과 녹차토마토오믈렛, 녹차크림오믈렛, 녹차미트오믈렛, 토마토닭가슴살볶음밥도시락 등도 인기.
 
산악회나 등산동호회, 각종 모임이 있을 경우에는 단체도시락을 주문할 수도 있다. 가격대도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다양해 메뉴와 가격대를 비교해 보고 선택하면 된다.
 
이번 주말, 색색이 곱게 차려 입은 단풍을 맞으러 산과 들로 떠날 계획을 세웠다면 음식에도 소홀하지 말자. 맛과 멋 테마가 있는 도시락으로 나들이를 보다 맛있게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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