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전국자동차대여조합연합회와 손잡고 렌터카 사업자를 위한 차량구매 특화 체크카드 'rent카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대부분의 렌터카 업체들의 신차 구입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신차 구입 및 주유업종 이용 시 사용액의 1.1%를 캐시백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카드 가맹점에서도 1.3%를 현금으로 되돌려 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은행권 처음으로 렌터카 업체를 위해 내놓은 특화 카드인 만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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