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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정수기 업계 최초 아트마케팅 첫선

중견 김병칠 화백 작품 적용 전기분해 정수기 냉·온수 일체형 시판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0/25 [12:32]
전기분해식 정수기로 잘 알려져 있는 (주)한우물(대표 강송식)이 중견 김병칠 화백의 작품을 접목시킨 신상품 등 총 4종을 내놓고 국내 정수기업계 최초로 아트마케팅에 돌입했다. 한우물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을 보인 신상품 han-ch1000은 전해 약알칼리수 생성장치와 냉온수기능이 합쳐진 일체형으로 제품 외관에 김병칠 화백의 작품 ‘관조의 눈’이 도안되어 제품의 격조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강송식  대표   ©브레이크뉴스
정수기의 경우 사용자들의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설치가 되어 있기 마련이지만 기존의 정수기 제품들의 경우 외관이 너무 정형화 되어 있어 단조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고 판단, 유명작가의 작품을 넣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의 전기분해식 정수기의 장점인 전해 약알칼리수를 생성 장치인 전해조를 냉·온수기 내에 설치해 소비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전해 약알칼리수를 냉수 혹은 온수로 마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일반정수기의 경우처럼 필터를 통해 혹시 있을 수 있는 배관 속의 녹물이나 유기화합물 등을 걸러내는 기능은 물론이고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사람이 마시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ph 7.4~8.5의 전해 약알칼리수를 만들어 낸다는 것에 있다.
 
한우물은 이번 신제품 출시에 앞서 미국연방식품의약국(fda)에 제품검사를 의뢰해 공산품인 정수기를 가지고 또다시 fda로부터 메디컬 디바이스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단지 필터만이 아닌 정수기 자체에 대한 무독성 안전성 검사를 의뢰해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확인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의사들이 운영하는 회사로 잘 알려진 (주)한의유통과 mou를 체결하고 전국 한방의료 기관에 전해 약 알칼리수 정수기를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 제품은 1단계 세디멘트 필터, 2단계 카본블럭 필터, 3단계 uf-중공사막 필터, 4단계 이중전해조, 5단계 포스트카본 필터 등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정수기의 사용시간과 사용량이 표시되어 있어 필터교체 주기가 합리적이다.
 
한편 김병칠 화백은 충청남도 태안 출신으로 한성대학교 예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동방예술연구회, 서민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관조의 눈으로 바라본 내적 풍경(서울, 인사이트센타) 등 총 4회의 개인전과 2009년 서울-동경전(갤러리 yul) 등 36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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