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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위한 감성주점 새벽종이 울렸네

40~50대 정서 어필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새벽종이 울렸네’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10/25 [13:27]
▲ 새벽종이 울렸네

창업시장에 중년층을 겨냥한 아이템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흔히 40~50대 중장년층 소비자들은 역동성이나 유행민감도 등에서 20대의 젊은층보다는 덜 주목 받지만 탄탄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구매력이 다른 어느 세대보다 강력한 소비자층이기도 하다.
 
40~50대가 젊었을 때 인기를 얻었던 가수들이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처럼, 이들 세대만이 공유하고 있는 정서에 어필하는 마케팅 컨셉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표출되고 있다.
 
주점업종에서도 이들 중년층의 코드에 잘 어울리는 브랜드들이 사랑을 받고 있는데 ‘새벽종이 울렸네’라는 프랜차이즈 역시 그러한 브랜드 중 대표적인 경우다.
 
다분히 6,70년대 새마을 운동을 연상케 하는 브랜드명과 중년에게 어필하는 아련한 컨셉의 정겨운 인테리어가 인상적인‘새벽종이 울렸네’는 두루치기와 찜요리를 핵심으로 하는 브랜드.
 
이 브랜드의 매인 메뉴인 두루치기와 찜은 요리방법 자체를 의미하는 만큼 폭넓은 메뉴를 자랑하면서도 조리방법이 쉬운 편이라 프랜차이즈 아이템화가 쉽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여기에 본사 관계자는 “가맹점주가 따로 손질 할 필요가 없을 만큼 깔끔하고 완벽한 상태로 음식재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도 성공 비결”이라고 설명한다.
 
가맹점주가 안주와 요리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객관리와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성공 요인인 셈.
 
여기에 구매력이 높은 중장년층 고객은 물론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메뉴가 매콤한 두루치기와 찜이라는 점은 ‘새벽종이 울렸네’의 전망을 밝게 해주는 요소가 되고 있다.
 
주점이나 외식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바로 주력 메뉴를 얼마만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이다.
 
‘새벽종이 울렸네’가 창업 아이템으로서 호평을 받고 있는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숨어 있다. 두루치기와 찜요리가 밥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지만 술 안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음식이기 때문. 한 가지 주력 메뉴로 점심, 저녁 매출의 다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폭넓은 고객층과 폭넓은 메뉴의 활용성이라는 뚜렷한 장점을 갖춘 브랜드 ‘새벽종이 울렸네’가 주점업계는 물론, 전체 프랜차이즈 업계의 좋은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홈페이지 :www.jong7.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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