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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자사의 'gift-car' 캠페인이 '2010 대한민국 광고대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매년 수여하고 있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학계 및 광고업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국내 최대 권위를 자랑한다.
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총 915편의 광고물에 대해 심사를 실시한 결과, 'gift-car' 캠페인이 단순한 감동과 희망을 주는 기존 기업pr 캠페인을 넘어 고객들이 선호하고 있는 트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gift-car' 캠페인은 대상과 함께 은상과 특별상도 수상하는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자동차를 선물 받은 주인공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신문광고를 집행해 신문부문 은상을 수상하고, tv광고에서 접한 주인공들의 모습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 동영상은 '특별상' 동영상cf상을 수상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최근 화두인 sns를 전면에 내세운 'gift-car' 캠페인은 tv광고와 함께 블로그사이트, 트위터, 유투브 등을 활용해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