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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굿 다운로더 캠페인’ 홈페이지는 2010년 하반기 cf뿐만 아니라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공개된 인터렉티브 형식의 게임 컨텐츠를 선보여 네티즌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리는 창구 역할로 네티즌의 영상 저작물 보호인식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온 ‘굿 다운로더 캠페인’공식 홈페이지가 새로운 스타 서포터즈 김윤진, 손예진, 이병헌, 황정민의 모습으로 새롭게 리뉴얼했다.
‘굿 다운로더 캠페인’은 출범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인터렉티브 형식의 컨텐츠로 대중과의 교감을 꾸준히 시도해왔다.‘굿 다운로드 캠페인’홈페이지는 이번에도 인터렉티브 시스템의 ‘큐피드의 화살’을 통해 대중과의 감성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김윤진, 손예진, 이병헌, 황정민이 참여한 2010년 굿 다운로더 하반기 cf, 스타 서포터즈의 인터뷰와 cf 촬영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 지난 8일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던‘굿 다운로더 캠페인’의 1주년 행사 메이킹 영상이 업데이트되어 네티즌에게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인터렉티브 게임‘큐피드의 화살’은 네티즌이 스타 서포터즈 중 좋아하는 스타를 한 명 선택한 뒤, 마우스로 스타의 주변을 움직이는 굿 다운로더 심볼을 맞추는 형식이다. 게임을 즐기는 동안 스타 서포터즈의 응원이 펼쳐져 재미를 더한다. 네티즌이 일정 시간 안에 굿 다운로더 심볼을 다 맞춤으로써 ‘굿 다운로더 되기’서약을 마치면, 스타의 모습과 싸인,‘굿 다운로더’의 서약 내용이 담긴 ‘굿 다운로더 임명장’이미지를 블로그와 카페, 메일 등을 통해 전송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과 함께하는‘큐피드의 화살’게임은 굿 다운로더 실천 사이트인 곰tv, 네이버, 다음, 맥스무비, 벅스, 인디플러그(가나다 순) 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처럼‘굿 다운로더 캠페인’홈페이지는 인터렉티브 형식의 게임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계 스타들이 대중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인터렉티브 게임‘큐피드의 화살’은 지난 8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최한‘굿 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행사에서 화살 모양의 무선 리모컨을 모니터에 직접 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인터렉티브 옥외 홍보물 형식으로 처음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