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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韓-美동맹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

美7공군사령관 육군 이기자부대 전격 방문 우호다져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0/27 [14:03]
한국군 야전부대 실상이해 통한 한미연합전력 향상 도모

육군 이기자부대(사단장, 소장 전인범)는 지난 26일, 주한미군 부사령관이자 美 7공군사령관인 jeffrey a. remington 장군을 비롯한 美 7공군사령부 참모진 7명을 초청하여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혈맹으로서의 한-미간 상호 교류와 우호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美 7공군사령관인 jeffrey a. remington 장군에게 브리핑하고 있는 전인범 사단장(오른쪽)    ©브레이크뉴스
▲ 기념 촬영     ©브레이크뉴스
지난 2월에 이어 부대를 방문한 remington 사령관 일행은 부대의 일반현황과 부대소개 영화시청, tacp(tactical air control party) 소개, 장비 및 물자 견학에 이어 atcis(army tactical c4 intelligence system)운용시스템을 둘러보면서 한국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한편, 부대 장병들이 생활하고 있는 구형 막사와 쾌적하게 변화된 최신 현대화 생활관을 둘러보고 병식을 함께하면서 이기자부대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칠성전망대와 평화의 댐 등 분단현실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최전방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6․25전쟁을 되돌아보고 한반도의 분단현실을 체감했다.

사단장(소장 전인범, 육사 37기)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최전방에서 국토방위 임무에 힘쓰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기자부대를 방문해준 remington 사령관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혈맹인 한미양국의 우호증진은 물론, 강력한 한미동맹 체제 구축을 통해 어떠한 적의 도발도 응징‧격멸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국가방위태세 확립에 앞장서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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