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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gm대우는 다음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행사운영 차량으로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 10대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및 서울시에 제공된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는 지난 9월 첫 공개된 국내 최초의 준중형급 고속 전기자동차로,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각국에서 방한한 각계각층의 방문단 및 행사 관계자들을 위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gm과 gm대우는 g20 정상회의 행사지원 등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를 활용, 국내 고객 반응과 관심을 살피는 한편 국내 도로 여건에서 다양한 성능을 시험하고 배터리, 전기 모터, 파워 컨트롤 및 충전 기술 등 전기차의 핵심 경쟁력을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에게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를 선보임으로써 gm대우의 친환경차 개발 능력 등 미래 청사진을 보여주고, 향후 친환경 전기차 시장에서의 위상을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