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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뮤지컬 ‘아이다’ 쇼케이스서 해설자 변신

개막 앞두고 11월 22일 쇼케이스… 옥주현, 정선아, 김우형 등 출연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0/27 [23:31]
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해설자로 깜짝 변신한다.

2010 뮤지컬 ‘아이다’의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오는 11월 22일(월) 7시 30분 극장 용에서 ‘해설이 있는 뮤지컬 아이다’ 라는 주제로 쇼케이스를 가진다.
 

 
옥주현, 정선아, 김우형 외 전 출연진 그리고 브로드웨이 협력연출 clifford schwartz가 함께하는 뮤지컬 ‘아이다’ 쇼케이스는 배우들이 선보이는 음악과 작품 이야기로 1시간 가량 꾸며진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국내협력연출인 박칼린이 해설을 맡아 뮤지컬 ‘아이다’ 공연, 그리고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뮤지컬 ‘아이다’ 쇼케이스는 이 작품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청받는다.
 
한편, 뮤지컬 ‘아이다’는 엘튼 존과 팀 라이스, 여기에 디즈니 씨어트리컬 그룹이 손을 잡고 만든 디즈니 최초의 성인을 위한 뮤지컬로 당시 브로드웨이 최고 레벨의 제작비인 1500만 달러를 투입하여 완성한 브로드웨이 초대형 작품. 오는 12월 18일부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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