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펀(fun) 경영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매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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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퀴즈대회는 인기 tv프로인 ‘슈퍼스타k’를 연상시키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돼,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사내 온라인방송을 통해 전 세계 lg cns 임직원들에게 생중계됐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9월 말부터 한 달 동안 lg cns 전사 임직원 7000명을 대상으로 펼쳐진 온라인 예선의 최종 정답자 54명이 참가해 서로의 창의력을 겨뤘다.
lg cns 한 관계자는 "최후의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여행상품권뿐만 아니라 함께 응원한 우승자의 팀에게도 500만원의 회식비를 지원해, 창의적 인재들이 함께 시너지(synergy)를 이끌어 내는 축제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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