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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앞두고 부인 음독살해하려한 40대 영장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2/06 [22:57]
광주서부경찰서는 6일 이혼을 요구하는 부인을 살해 하려한(살인미수 등) 혐의로 심모(41.광주시 서구 화정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부인 조모(39}씨가 이혼을 요구한다며, 지난달 21일 오후 1시30분께 조씨를 전북 정읍시 산외면 운암땜 인근 야산으로 끌고 가 농약을 강제로 먹이는 등 부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심씨 부부는 지난해 12월부터 별거한 후 협의이혼을 신청해  광주지방법원에서 심리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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