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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감을 더해 사실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3d에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4d 효과까지 더해진 ‘나탈리’는 지금껏 관객들이 느껴보지 못한 사실적인 멜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청량리관에서 4d로 만나볼 수 있는 ‘나탈리’는 40여 가지의 4d 효과 중 의자의 흔들림과 바람 효과를 위주로 선보이며 관객들을 극 속으로 끌어들인다.
10년 만에 전시회를 연 거장 조각가 ‘황준혁(이성재)’과 그를 찾아 온 평론가 ‘장민우(김지훈)’의 논쟁이 펼쳐지는 현실과 그들이 명품 조각상 ‘나탈리’의 실제 모델에 얽힌 자신들의 회상을 풀어 내는 과거까지 ‘나탈리’는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사랑의 기억을 입체화해 마치 관객들이 그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는 듯한 효과와 더불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4d 효과로 관객들이 느낄 수 있는 현실감과 몰입도를 극대화시킨다.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 오감으로 즐기는 묘한(!) 재미를 더하는 ‘나탈리’는 20대뿐 아니라 중장년층 성인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