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8일까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0-26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고수익 상승형 10-26호 ▲상승 안정형 10-26호 ▲안정형 10-26호 ▲양방향형 10-26호 등 4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고수익 상승형 10-26호'는 코스피200 지수 상승에 따라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기준지수 대비 30% 이내 상승시 수익률을 연 15.30%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0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상승 안정형 10-26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9.0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5.00% 상승참여율이 적용된다.
'안정형 10-26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5.46%를 적용,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이다.
'양방향형 10-26호'는 코스피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10.5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최고 연11.8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췄다.
4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 만기가 된 신한은행 세이프지수연동예금의 평균수익률은 약 6.44%수준이며 최대수익률을 기록한 상품의 경우 10.17%의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며 "지수연동예금은 앞으로도 좋은 재테크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