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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연합 이병익 대변인 시인으로 데뷔

창조문학신문사 신인문학상 수상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1/01 [13:21]
미래연합 이병익 대변인이 창조문학신문사(이사장 박인과)에서 실시하는 신인문학상에 시 부문으로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을 하게 됐다. "고향" "그 해 가을" "가을 바다에서" 등 3편의 시가 등단의 작품으로 선정됐다. 창조문학신문사는 신인 작가의 등용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월간지 "한국문단"을 발간하기도 한다.
 
▲ 이병익     ©브레이크뉴스
이병익 당선인은 당선소감에서 "이제 남의 시를 이해할 나이가 되니 제 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습작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소년의 마음으로 시심을 표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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