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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비서관이 술판서 폭행

공무원 폭행 규탄-테러추방-G20성공시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1/01 [14:33]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일 청와대 춘추관 진입로에서 지방경찰까지 서울로 차출되어 오는 11일 열리는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비상근무중임에도 모범을 보여야 할 대통령비서관이 강남 룸살롱에서 지식경제부 모 과장을 폭행하는 등 기강이 해이되자 청와대비서관, 행정관의 기강확립 시위를 벌이려 했으나 시위를 못하게 제동을 걸자 머리띠로 대신한 청와대 기강 확립 시위와 테러추방 캠페인 및 오바마 美 대통령에게 북핵 저지를 위한  한미동맹 강화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 

▲ 홍정식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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