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출신 임흥빈 전남도의원(민주당, 재선,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이 민선 교육감 시대와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남도청직원과 교육청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 ▲ 전남교육청에서 민선 교육감 시대와 지방의회의 역할 주제로 직장교육 실시하는 임흥빈 도의원( 교육위원장)© 인터넷신안신문 | |
1일 오전 10시 전남교육청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의 내용은 주민 직선에 의한 민선 교육감 선출의 가장 큰 의의는 교육 주체인 주민이 교육정책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직접 표현하는 교육자치의 본격적인 출발점에 있으며, 주민참여를 통해 주민이 지역교육 활동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하는데 의의가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임 도의원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의 중심이며 주민의 대표기관으로 주민의 의사와 요구를 지방행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복지증진을 위한 지방재정이 되도록 단체장에 대한 견제.감시 역할에 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흥빈 교육위원장은 "교육현장의 체감온도를 느끼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생활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실현을 보여줄 것이며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하고 시대의 흐름이 맞는 정책의회로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 도의원은 "꿈과 비전을 가지고 새로 추진하고자 하는 도교육청의 바른 방향의 정책에 대해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단체장과는 각자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면서 힘을 모아 교육가족과 도민의 뜻을 받아 경쟁력 있는 전남교육을 실현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임위원장은 아울러 "청소년기에 길러야 할 창의력, 사고력, 열정 등 중요한 소양들은 문론 지식기반사회가 요구하는 지적 토대를 갖추어 나가는 것이 미흡했다면 해결책을 찾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해 다함께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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