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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공동체인권조례」제정 자문위원 출범

도교육청, 교육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 17명으로 구성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0/11/01 [22:43]
 

전남도교육청은 1일 오후 ‘전남도교육공동체인권조례’제정을 위한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교육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들을 포함한 17명의 자문위원은 조례안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만채 도교육감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학교 공동체의 터전을 일구기 위한 조례안 마련이 중요하다”며 “명칭을 학생인권조례가 아닌 ‘전라남도교육공동체인권조례’로 방향을 설정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약자였던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권, 학부모의 책무을 조화시킨 인권조례가 마련될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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