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테르’ 역할로 올 가을 여심을 사로 잡으며 주목 받고 있는 뜨거운 사랑의 두 남자 박건형, 송창의 팬클럽이 관객과 스태프들진들에게 통큰 선물 공세로 확실한 내조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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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대에서 같은 캐릭터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절친’ 박건형, 송창의가 매회 무대 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무대 밖에서는 두 배우 팬클럽의 ‘통큰’ 내조가 화제다.
박건형 팬클럽 ‘일기일회’는 지난 10월 31일 다음날인 박건형의 생일을 기념하며 저녁 6시 공연 관람 관객 전원에게 떡과 쿠키 도시락 세트를 증정했다. 유니버설아트센터를 가득 채웠던 1,000여 명의 관객들은 멋진 공연이 끝나고 깜짝 선물을 받자 환호를 보내며 팬들의 사랑을 함께 나눴다.
송창의 공식 팬클럽 ‘창공’ & ‘창공 japan’은 지난 22일 ‘송베르’의 첫 공연일을 기념하며 쌀 1.05톤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했으며,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스태프들진 전원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두 배우 팬클럽의 전폭적인 사랑에 힘입어 더욱더 강한 입소문 효과를 일으키며 뮤지컬 팬들을 사로 잡고 있다.
올 가을 놓쳐서는 안될 뮤지컬로 손꼽히고 있는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한 남자를 태운 뜨거운 사랑과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역대 최고의 무대로 평가 받으며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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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