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에서 승용차가 방조제를 들이 받아 전경 등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9일 새벽 1시 50분께 전남 해남군 해남읍 내사리 고천암 방조제 도로상에서 59부 70××호 투산 승용차가 인근 방조제 콘크리트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윤모(23.해남군 황산면)씨,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모(23전경. 해남군 황산면))씨와 또 다른 김모(23.해남군 황산면))씨등 3명이 숨졌다.
또 이모(21.군인. 해남군 황산면)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한 마을 친구사이인 이들이 해남읍에서 밤시간을 보내고 마을로 돌아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