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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메이신은 앞서 작년 7월 열린 연방하원 제32선거구 특별선거에서 민주당으로 출마해 61%의 지지율로 초선에 성공했다. 제32선거구는 전통적인 민주당 아성이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국계 이민 2세로 태어난 자오메이신은 1985년 주류사회와 이민사회의 화해를 주장하며 정계에 투신했다. 1986년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 파크시 시의원에 당선됐으며 1990년부터는 몬테레이 파크시 시장에 내리 3선을 했다. 2001년에는 캘리포니아주 주하원의원에 당선돼 중앙정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자오메이신은 25년의 정치생활 중 9차례 지방선거, 2차례 연방선거에서 모두 승리했다. 남편 우궈칭(伍國慶)도 캘리포니아주 주하원의원이다.
www.worldbreaknews.com / 배주영 기자 tcpz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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