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구시의회 대시민간담회 잇따라 ‘소통’

도이환 의장 시민단체 이어 청년 시민들과 대화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11/05 [13:38]
 
대구광역시의회(의장 도이환)가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행보를 적극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8일 오전, 시의회 회의실에서 도 의장과 청년시민(남여 20명)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 도이환 의장     © 정창오 기자
이날 간담회는 도이환 대구시 의장의 주재(사회 포함)로 시의회와 대구시 등에서 행정인턴을 경험한 남여청년 시민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진행하게 되며, 의회 전반에 대한 젊은 층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도 의장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검토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일 시민사회단체 실무대표자들과 시의회 확대의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시의회 최초로 대구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 것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특히, 시의회에서는 향후에도 시민단체, 청소년, 경제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