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의장 도이환)가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행보를 적극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8일 오전, 시의회 회의실에서 도 의장과 청년시민(남여 20명)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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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의장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검토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일 시민사회단체 실무대표자들과 시의회 확대의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시의회 최초로 대구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 것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특히, 시의회에서는 향후에도 시민단체, 청소년, 경제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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