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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전략-변액연금보험 필수인 이유

노후준비 변액연금보험에 열광하는 이유 있다.

박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10/11/05 [15:31]

최근 연금나라에서는 직장인 재테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심플한 전략이라고 하여 5가지 항목을 내 놓았다.

전략 1 똑똑하게 투자하자.
요즘 어느 정도 재테크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분산투자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재테크 투자 잘한다는 소릴 들으려면 어떤 특정 종목이나 펀드를 잘 찍는 것이 아니라 안정형과 공격형 금융상품을 적절하게 투자 하여야 한다. 이렇게 적절하게 위험과 수익률을 분산시켜 놓으면 외부 체계적 위험에 대비 할 수 있게 된다.

전략 2 돈 절약하기.
‘커피 한 잔 덜 마시기처럼 생활 속의 작은 행복을 포기하는 전략은 절대 오래 가지 못한다. 일단, 강제 저축 비율을 높여야 한다. 월급의 50%는 절약하라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남는 절반의 월급으로 생활을 하려면 자기가 지출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게 되는 자금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될 것이다. 

전략 3 여유 있게 살기
아무리 부자라도 여유가 없다면 삶의 질은 ‘제로’이다. 모든 것을 혼자 하려 하지 말고 주위의 아웃소싱 업체를 적절하게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자동이체는 반드시 신청하고 강제로라도 휴가 날짜를 잡아 미리 돈을 내 버리는 것도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여유가 없다면 만들어 내야 한다.

전략 4 세금 줄이기
돈을 버는 것도 재테크지만 돈 나갈 일을 줄이는 것도 재테크다.
소득공제 항목은 빠짐없이 신청하고 혹시 놓친 항목이 있다면 5월 확정신고 기간 때 다시 신청하자. 또 일일이 현금 영수증 받는 일도 버릇을 들여야 한다. 개인별로 소득공제 액이 다르니 이 부분도 꼼꼼히 살펴서 검토해야 한다. 

전략 5 장기 계획 수립하기
이제는 매년 달라지는 결심이 아니라 10년, 20년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 무엇보다 장기계획으로 장기투자에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투자는 달리기에서 치자면 마라톤과 같다. 중간 중간 고비가 올 것이고 완주하는 것조차 힘들 것이다. 하지만 완주 한다면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보람이 느껴질 것이면 그에 따른 보상도 있을 것이다. 퇴직 후 삶의 모습을 그려보고 연금 상품 하나씩 가입하는 것도 장기 계획을 세우는 방법 중 하나라고 연금나라에선 말하고 있다.

최근 연금나라가 내어 놓은 이러한 전략들이 지금 현 시대에 살고 있는 직장인에게는 꼭 필요한 재테크 방법이 아닌가 싶다.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더 거론해 볼까 한다.

바로 ‘10%룰’ 이다.
‘10%룰’ 이란 반드시 찾아오게 되는 노년에 목돈을 손에 쥐기 위한 최소한의 룰이다. 우리나라의 평균 국민이라면 일상에서 수입의 10%(월 35만원)만 지속적으로 투자해도 퇴직하는 60세에는 금융자산 잔고가 4억 7500만 원(수익률 연 8% 기준) 으로 불어나 있게 된다. 만일 이 비율을 15%로 높인다면 7억1250만 원이 넘는 돈을 손에 쥘 수 있다. 그러나 10%룰을 무시할 경우 은퇴할 시기가 되면 하류층으로 전락하고만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은퇴는 생각 할 수도 없는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당신이 30세인 당신이 50세에 은퇴하고 싶다면 그만큼 젊었을 때 더 많은 돈을 적립해야 할 것이다. 만약 소득의 25%를 적립한다면 50세에 은퇴 하더라도 4억 8000만 원의 돈을 모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10억 이상이 필요하다면 월 소득의 50%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실질적으로 자녀교육비등 고정적 지출을 생각 한다면 힘든 계획이다 하지만 장기 투자로 월 10%(35만원) 투자는 어려운 계획은 아닐 것이고 최소한 이 정도도 투자 하지 않는다면 편안한 노후와는 작별을 하여야만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라이프사이클을 보면 자녀를 둔 경우 40대 중반부터는 교육비 탓에 지출이 수입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하루라도 젊었을 때 수입의 많은 부분을 투자 하여야 한다. 이것이 연금나라(www.yungumnara.com)에서 말하는 직장 새내기들의 조기 재테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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