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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동 당구장에서 화재 발생

내부 및 집기 태워 1500만원 상당 피해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2/10 [12:41]

10일 오전 5시경 광주시 동구 학동 한 당구장(주인. 박모, 여.62)에서 불이나 50여평의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1,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광주 동부경찰은 연휴기간 중 비어있는 2층 당구장에서 불이난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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