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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서 물건 훔친 50대 붙잡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2/10 [13:56]
전남 해남경찰서는 10일 장기간 비어있는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혐의(절도)로 민모(56. 해남군 해남읍)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지난 8일 오후 1시경 장기간 출타한 최모(51.해남군 해남읍)씨의 빈집에 들어가 전기밥솥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18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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