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꿈을 가져라
박지성은 초등학교 시절 몸이 무척 약해 부모님은 건강이나 하라는 뜻으로 축구부에 넣었다.
지성은 또래 아이들보다 몸이 작았으나 꿈은 남달랐다. 나도 열심히 해서 국가대표가 되자는 마음을 먹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역시 몸이 작아 선수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였으나 그를 지도하던 코치들 눈에는 언젠가 제몫은 할 미지의 선수였다. 이름이 없어도 국가대표라는 꿈은 한 번도 버린 일이 없었다. 오르지 ‘나는 국가대표’가 그의 목표였다.
꿈이란 무엇인가?
잠을 자면서 무의식중에 머리에 떠오른 그 어떤 것 아닌가? 모양이 없고, 뚜렷한 형체는 없으나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도 아직 모양이 없고, 형체가 있는 것은 아니나 무엇을 하고 싶다는 희망으로 살아 있는 것이다. 임신한 예비엄마는 누구보다 아름답다. 화장을 예쁘게 해서가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다. 예비엄마는 몸은 비록 힘이 드나 마음은 항상 뱃속의 아이를 위해 기도를 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곧 태아 날 아기의 꿈을 엄마가 대신 꾸고 있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꿈을 가져라. 꿈은 이루어진다. 박지성은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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