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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프루프’ 강혜정과 절친 인증샷 “응원왔어요”

2NE1 산다라박 이어 응원 관람… 깜찍한 브이 ‘눈길’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08 [20:30]
연극시리즈 ‘무대가 좋다’의 세 번째 작품인 ‘프루프’에서 여주인공 캐서린 역을 맡아 생애 첫 연극 도전에 나선 강혜정을 응원하기 위해 스타들이 연일 방문하며 그녀와의 의리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ne1 산다라박의 응원 관람 이후 현재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 하지원의 룸메이트 친구로 캐스팅 된 유인나가 4일 ‘프루프’가 공연되고 있는 대학로 예술마당을 찾았다.
 
같은 소속사인 강혜정과 유인나는 깜찍한 브이를 선보이며 절친 인증샷을 ‘무대가 좋다’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무대가 좋다’ 관계자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  외에도 영화 ‘올드보이’의 박찬욱 감독과 강원래-김송 부부도 그녀의 첫 연극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강혜정과 이윤지의 첫 연극 도전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연극 ‘프루프’는 12월 12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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