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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페셜레터’, 헌혈증 사랑 나눔 이벤트 ‘훈훈’

12월 11일까지 헌혈증 제시하면 15,000원 파격가에 공연 관람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09 [00:13]
옷깃을 여미게 되는 초겨울을 맞아 로맨틱 뮤지컬 ‘스페셜레터’가 따뜻하고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로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헌혈증 사랑나눔 이벤트로 헌혈증을 가지고 오는 관객들은 15,000원의 파격적인 할인가에 공연 관람이 가능한 것.
 

 
이벤트 기간은 11월 1일 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관객들에게 기부 받은 헌혈증은 모두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된다. 착한 가격에 착한 일까지 하는 1석2조의 혜택과 함께 올 겨울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외에도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11월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원한 군인들의 로망 초코파이를 가지고 오면 누구나 40%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군대 휴가증 또는 외박증을 제시하는 현역 군인은 전석 만원에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파워풀한 안무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모아 코믹하게 풀어가는 20대 청춘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가 펼쳐지는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타며 인기리에 공연 중이다. 오는 12월 31일까지 sm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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