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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공중파 볼 수 있는 ‘U+ 모바일TV’ 출시

KBS, MBC, SBS 인기 프로그램 스마트폰 통해 편리하게 시청 가능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09 [09:51]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공중파 3사 방송을 볼 수 있는 ‘u+ 모바일t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9일 lg u+에 따르면 kbs, mbc, sbs 등 공중파 3사와 제휴를 맺고 이들 방송사의 vod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시청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업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
 
 
 
이로써 고객들은 kbs, mbc, sbs의 인기 드라마, 오락 프로그램,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3사 vod 콘텐츠를 다운로드나 바로 보기(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채널별 시청 ▲장르별 시청 ▲인기 방송 ▲어제 방송 ▲기존에 다운 받은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mytv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월 2000원에 3사의 vod 콘텐츠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방송 1주일 이내의 프로그램은 별도로 건당 500원씩 부과된다.
 
 
 
‘u+ 모바일tv’는 lg유플러스의 애플리케이션 오픈마켓인 oz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며, 와이파이(wi-fi)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는 없다.
 
‘u+ 모바일tv’는 oz스토어에서 다운받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홈페이지(www.lguplus.com), 고객센터(1544-0010), 대리점 방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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