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올해 3분기 전분기 대비 37.5% 상승한 29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9일 밝혔다.
총이익은 전년대비 1.6% 상승한 6684억원을 기록했지만, 수수료와 비이자이익의 감소로 전분기 대비 9.4% 하락했다.
총자산은 미수미결제현물환과 연계된 자산의 감소로 전년대비 2.2% 하락한 99.2조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조9271억원으로 전년대비 10.0%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495억원으로 51.9% 증가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향후에도 상품과 사업의 저변을 더 넓은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동시에 엄격한 신용리스크 관리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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