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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는 9일, 11년만에 부활한 프리미엄 소형 세단 '엑센트'의 판매가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엑센트'의 판매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1.4 mpi 럭셔리 모델 1289만원 ▲1.4 mpi 프리미어 모델 1380만원 ▲1.6 gdi 프리미어 모델 1460만원 ▲1.6 gdi 톱 모델 1536만원이다.
엑센트는 국내 소형차 최초로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후방 추돌시 승객의 목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장치),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돼 안전성 및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감마 1.4 mpi 엔진과 감마 1.6 gdi 엔진을 탑재하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 강력한 동력 성능과 16.7km/ℓ 연비의 경제성도 동시에 구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