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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커플’ 신세경, 긴머리 싹둑 왜?

이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10 [09:58]
[브레이크뉴스=이현아 기자] 최근 샤이니 종현과 열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신세경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도발적인 모습의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다

신세경은 영화 ‘푸른소금(가제)’에서 신비한 여자 세빈으로 변신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으로, 이번 작품을 위해 긴 머리를 싹둑 자른 것,
 

 
신세경은 이번에 공개 된 스틸컷에서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과감히 잘라 보이쉬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무표정한 얼굴에 냉정하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아이라인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가죽점퍼 등 펑크한 의상으로 기존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신세경은 영화촬영에 앞서 사격 기술을 연마하고 오토바이 운전을 배우는 등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하는데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이 아닌 것 같다. 정말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살짝 보이는 모습에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며 신세경의 변신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영화 ‘푸른소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 세빈이 은퇴한 조직 보스를 암살하기 위해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올 겨울 크랭크업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이다.

hyun2010@hotma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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