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영화 ‘푸른소금(가제)’에서 신비한 여자 세빈으로 변신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으로, 이번 작품을 위해 긴 머리를 싹둑 자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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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이번에 공개 된 스틸컷에서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과감히 잘라 보이쉬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무표정한 얼굴에 냉정하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아이라인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가죽점퍼 등 펑크한 의상으로 기존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신세경은 영화촬영에 앞서 사격 기술을 연마하고 오토바이 운전을 배우는 등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하는데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이 아닌 것 같다. 정말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살짝 보이는 모습에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며 신세경의 변신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영화 ‘푸른소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 세빈이 은퇴한 조직 보스를 암살하기 위해 접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올 겨울 크랭크업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이다.
hyun2010@hotmai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