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는 개봉 첫 날 전국 515개의 스크린에서 전국 12만 5천 관객을 동원(서울 46,084명 / 전국 125,699명, 스크린 수 서울 123개 / 전국 515개, 배급사 집계기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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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유료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후 전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 ‘괴물’ 이후 4년 만에 예매율 80% 돌파(맥스무비) 등의 기록들을 남기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전우치’, ‘의형제’에 이어 흥행 3연타를 친 강동원과 뜨거운 열연으로 호평 받고 있는 고수가 이번 주 전국에서 개봉 무대인사를 펼치는 가운데 개봉 2주 차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극장가의 또 다른 호재가 기다리고 있어 ‘초능력자’의 흥행 돌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초능력자’는 사람들을 인형처럼 조종하는 초능력자와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유일한 남자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 지난 10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