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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주연 ‘라스트 갓파더’, 12월 30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1 [16:27]
심형래 감독의 신작 ‘라스트 갓파더’가 2010년 12월 30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심형래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라스트 갓파더’는 대부의 숨겨진 아들이 ‘영구’였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뉴욕을 배경으로 예측 불허한 상황들이 빚어내는 커다란 웃음을 담는다.
 

 
심형래 감독이 연출과 주연을 맡고 세계적인 제작진과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으며, 각본은 ‘토이 스토리’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고 ‘에반 올마이티’‘열 두 명의 웬수들’ 등을 집필한 조엘 코헨, 알렉 소코로브 콤비가 맡았다.
 
또한, 촬영에는 ‘덤 앤 더머’‘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마크 얼윈, 미술에는 ‘황혼에서 새벽까지’‘데스페라도’‘조로’ 시리즈의 세실리아 몬티엘이 참여하는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태프가 함께했다.
 
여기에 ‘저수지의 개들’‘내셔널 트레저’‘펄프 픽션’ 등 당대 최고의 명배우 하비 케이틀의 출연은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킥 애스’‘펄햄123’ 마이클 리스폴리,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조슬린 도나휴, 대표적인 코미디 배우 제인슨 미웨스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코미디의 대부 심형래가 영구와 함께 귀환해 기대를 모으는 ‘라스트 갓파더’는 국내 개봉에 이어 전 세계 극장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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