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라스트 갓파더’는 대부의 숨겨진 아들이 ‘영구’였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뉴욕을 배경으로 예측 불허한 상황들이 빚어내는 커다란 웃음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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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이 연출과 주연을 맡고 세계적인 제작진과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으며, 각본은 ‘토이 스토리’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고 ‘에반 올마이티’‘열 두 명의 웬수들’ 등을 집필한 조엘 코헨, 알렉 소코로브 콤비가 맡았다.
또한, 촬영에는 ‘덤 앤 더머’‘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마크 얼윈, 미술에는 ‘황혼에서 새벽까지’‘데스페라도’‘조로’ 시리즈의 세실리아 몬티엘이 참여하는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태프가 함께했다.
여기에 ‘저수지의 개들’‘내셔널 트레저’‘펄프 픽션’ 등 당대 최고의 명배우 하비 케이틀의 출연은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킥 애스’‘펄햄123’ 마이클 리스폴리,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조슬린 도나휴, 대표적인 코미디 배우 제인슨 미웨스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코미디의 대부 심형래가 영구와 함께 귀환해 기대를 모으는 ‘라스트 갓파더’는 국내 개봉에 이어 전 세계 극장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