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은 연습 때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동료들의 커피를 챙겨오고 있다고 한다. 이날도 어김없이 강혜정이 준비해 온 커피를 마시며 커피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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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과 이윤지는 공연에 앞서 상대 배우와 대사 연습을 하기도 하고, 장난도 치며 분장실에서 동료들과 어울리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강혜정과 이윤지는 첫 연극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연기력으로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그녀들이 출연하는 연극 ‘프루프’는 12월 12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