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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모바일 인터넷전화 전용 앱 ‘U+ 070’ 출시

U+ 070 가입자끼리는 물론, 가정용 U+ 070과도 무료 통화 즐겨..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16 [10:11]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아이폰, 갤럭시s 등 경쟁사의 스마트폰에서도 u+ 070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전용 어플리케이션(앱) ‘u+ 070’을 오는 17일부터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u+ 070’의 출시로 sk텔레콤과 kt의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모바일 앱스토어나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인터넷전화 전용 앱(app) ‘u+ 070’을 무료로 다운받아 가입하면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이통시장의 500만명이 넘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와이파이가 구축된 환경에서 u+ 070 가입자끼리는 물론이고, 가정용 u+ 070과도 무료로 통화할 수 있어 통화시간에 대한 부담없이 통화가 가능하게 됐으며, 통화요금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u+ 070’은 아이폰을 비롯, 안드로이드폰과 모바일 윈도폰의 운용체제(os)에 맞는 다양한 앱 버전을 공개함에 따라 어떤 스마트폰이든 운용체제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lg유플러스 한 관계자는 " ‘u+ 070’은 특정사의 스마트폰에 상관없이 이미 통신시장에서 음성 품질이 검증된 070 인터넷전화를 모바일 인터넷전화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의 서비스 선택권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시장에 맞는 새로운 통신문화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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