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그림 실력은 뛰어나지만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로 매번 낙방의 고배를 마시는 만화가 ‘정배’(이선균)와 수 십 권의 성 서적을 독파하며 이론만 빠삭해진 짝퉁 섹스칼럼리스트 ‘다림’(최강희)의 세계를 발칵 뒤집을 섹시 성인만화를 완성하기 위한 고군분투 티격태격 연애담을 다룬 본격 19금 발칙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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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를 통해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사했던 이선균, 최강희 커플의 두 번째 연애담으로 화제를 모은 ‘쩨쩨한 로맨스’는 뒤끝작렬 소심 대마왕 정배와 허세작렬 이론의 달인 다림의 세기의 밀땅 한판승을 선사하며 네티즌 사이에 로맨스를 꿈꾸게 되는 12월 기대작으로 손 꼽히고 있는 상태.
‘쩨쩨한 로맨스’는 최근 액션 밀땅 본 포스터와 맛이 다른 본 예고편에 이어 쩨쩨댄스, 일명 ‘사랑을 부르는 마법의 율동’ 영상까지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 열광적인 화제다.
특히, 12월 2일로 개봉을 확정하며 연말, 외로운 싱글 남녀들을 달래 줄 로맨스 영화의 첫 번째 포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수차례에 걸친 모니터 시사회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으며 기대감이 고조되어 온 ‘쩨쩨한 로맨스’는 개봉일을 확정하며 올 겨울 포문을 여는 영화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캐스팅 과정에서부터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작품을 선택한 최강희, 이선균의 완벽한 호흡과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2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완벽한 연기 변신, 발칙하고 유쾌 발랄한 에피소드에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상상력 넘치는 볼거리까지 갖춘 영화 ‘쩨쩨한 로맨스’의 개봉 확정 소식에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