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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최강희 ‘쩨쩨한 로맨스’, 12월 2일 개봉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6 [14:55]
이선균과 최강희의 발칙한 연애담을 다룬 영화 ‘쩨쩨한 로맨스’(감독 김정훈)가 오는 12월 2일로 개봉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그림 실력은 뛰어나지만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로 매번 낙방의 고배를 마시는 만화가 ‘정배’(이선균)와 수 십 권의 성 서적을 독파하며 이론만 빠삭해진 짝퉁 섹스칼럼리스트 ‘다림’(최강희)의 세계를 발칵 뒤집을 섹시 성인만화를 완성하기 위한 고군분투 티격태격 연애담을 다룬 본격 19금 발칙 로맨스.
 

 
‘달콤한 나의 도시’를 통해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사했던 이선균, 최강희 커플의 두 번째 연애담으로 화제를 모은 ‘쩨쩨한 로맨스’는 뒤끝작렬 소심 대마왕 정배와 허세작렬 이론의 달인 다림의 세기의 밀땅 한판승을 선사하며 네티즌 사이에 로맨스를 꿈꾸게 되는 12월 기대작으로 손 꼽히고 있는 상태.
 
‘쩨쩨한 로맨스’는 최근 액션 밀땅 본 포스터와 맛이 다른 본 예고편에 이어 쩨쩨댄스, 일명 ‘사랑을 부르는 마법의 율동’ 영상까지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 열광적인 화제다.
 
특히, 12월 2일로 개봉을 확정하며 연말, 외로운 싱글 남녀들을 달래 줄 로맨스 영화의 첫 번째 포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수차례에 걸친 모니터 시사회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으며 기대감이 고조되어 온 ‘쩨쩨한 로맨스’는 개봉일을 확정하며 올 겨울 포문을 여는 영화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캐스팅 과정에서부터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작품을 선택한 최강희, 이선균의 완벽한 호흡과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2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완벽한 연기 변신, 발칙하고 유쾌 발랄한 에피소드에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상상력 넘치는 볼거리까지 갖춘 영화 ‘쩨쩨한 로맨스’의 개봉 확정 소식에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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