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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지속가능성 타이어부문 1위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16 [15:48]
▲ 양창수 넥센타이어 양산생산본부장 상무(좌)와 최갑홍 한국표준협회 회장(우)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이현봉)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대회'에서 국내 타이어브랜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iso26000(기업의 사회적책임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사회적책임 이행 수준 측정모델을 기준으로, 매출 1000대 국내기업중 업종별 매출액 및 시장규모, 지속가능경영추진현황 등을 고려해 선정된 31개 업종의 120개 기업이 대상이 됐다.
 
제조업분야에서는 종합식품·석유화학·생활용품·생활가전·자동차·조선·타이어 등의 업종에서 기업별 순위가 매겨졌으며,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현봉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외형성장 뿐만 아니라 고객만족과 친환경 활동, 고용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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