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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2010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우수상 수상

요구사항 분석부터 테스트까지.. 국내 최초 ALM 솔루션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17 [13:46]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sk c&c(대표 김신배 부회장)는 전 개발 공정을 연계, si 프로젝트의 품질 및 생산성을 혁신하기 위한 국내 최초의 alm 솔루션인 ‘넥스코어(nexcore) alm 스위트’가 2010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sk c&c의 넥스코어 alm 스위트는 모든 개발공정의 자동화·통합화를 실현한 국내 최초의 alm 솔루션으로, 기존 고가의 외산 상용도구 대체를 통한 원가절감과 시스템화된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mda를 활용한 설계·코드 자동생성 ▶결함 조기발견 ▶산출물 재활용 등 작업 효율성 증가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cmmi level 4 수준의 정량적 품질관리 지원 ▶소스코드·데이터 모델·uml 모델의 실시간 검사 등을 통한 품질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넥스코어 alm 스위트는 지금까지 sk c&c가 국내외 170여 곳의 금융, 공공, 산업기관들을 위해 수행한 각종 it 프로젝트에 적용되었으며, 자체 조사 결과 평균 22%의 생산성 향상 및 24%의 품질제고 효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sk c&c 기술혁신센터 이종석 상무는 “넥스코어는 si개발 과정에서 사용자 요구 분석, 설계, 개발, 테스트 및 인도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품질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공정 및 품질관리의 측정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상무는 “국내 it서비스 기업들 중 유일하게 sk c&c만이 전 공정에 걸친 alm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회사의 한발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sk c&c의 대표적인 프레임워크인 넥스코어는 2008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기술 대상 우수상(제품명 : 넥스코어 코드 인스펙터), 2009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지식경제부 장관상(제품명 : 넥스코어 데이터 스키마 인스펙터)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국내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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